‘심판처 인적쇄신에 박차’ 마사회, 여성 인재 발탁 및 젊은 인재 등용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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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30 00:51
대출자와 가족을 협박해 최대 5214%의 이자를 챙긴 불법 대부업 채권 추심 범죄조직에게 실형이 내려졌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6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23 여)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또 재판부는 동일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9명의 20대 피고인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