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경기 쉰 철기둥’ 김민재, 부상 털고 복귀 후반기 체력안배 관건
진수
0
193
2025.05.02 04:50
만취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낸 60대가 당직 근무를 서던 파출소장의 눈썰미에 덜미가 잡혔다.
24일 강원 양구경찰서 해안파출소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9분께 파출소 앞으로 흰색 승용차 1대가 지나갔다.
당직 근무 중 떨어지는 빗소리에 파출소 밖에 나와 있던 파출소장 김시당 경감은 ‘찌그덕’ 거리는 큰 소리를 이상히 여겨 차량을 자세히 살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