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단돈 5,000원으로 관광지 구경하세요”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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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3 07:13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고군택(25)이 연장 접전 끝에 프로 데뷔 첫 우승에 도전한 이승택(29)을 누르고 신설 대회인 한국프로골프(KPGA) 파운더스컵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고군택은 21일 경북 예천의 한맥 컨트리클럽(파72 7265야드)에서 벌어진 KPGA 파운더스컵 with 한맥CC(총상금 7억원)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