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삼형제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메일서비스
|
코리아닷미
|
코리아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시사
시사
한때 삼형제
전피디
0
55,999
2025.06.20 06:22
요즘 언론의 중심에 선, 주진우 의원!
그의 막무가내식 억지 주장과 논리를 보면,
어디서 본 듯한, 기시감이 든다.
기억을 더듬다 보면,
한동훈 전 장관이 툭 튀어나온다.
자신에게 묻은 오물은 당연하고,
남에게 묻은 티끌엔 거품을 물고 비난하는 모습이 매우 닮았다.
한때,
큰형 윤석열, 작은형 한동훈, 막내 주진우,
이렇게 삼 형제가 세상을 주무르던 때도 있었는데,
이 정도 닮은 것은 당연하지 싶다.
모두 서울대 법대를 거친, 검사 출신들이다.
쩝!!!
[출처 :
오유-시사
]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시사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7.09
'무섭노' 관련 12년전 오유게시글 가져옴
07.09
"무섭노" 관련해서 대구 경북사람 사칭하는 일베 들아 정확하게 알려줄게
07.09
10년전 제 첫글도 '편향된 이곳..' 지금도 여전히 편향된 이곳-
07.09
딜레마 관련...답글을 달려다가...
07.09
안철수 "계엄 밤 한동훈이 먼저 당사 소집"...한동훈 "허위 주장"
07.09
캐나다 잠수함... 캐나다는 아직 저울질, 아니 밀당 중이네요.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425 명
오늘 방문자
10,540 명
어제 방문자
54,919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5,987,746 명
전체 게시물
131,663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