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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삼형제
전피디
0
55,918
2025.06.20 06:22
요즘 언론의 중심에 선, 주진우 의원!
그의 막무가내식 억지 주장과 논리를 보면,
어디서 본 듯한, 기시감이 든다.
기억을 더듬다 보면,
한동훈 전 장관이 툭 튀어나온다.
자신에게 묻은 오물은 당연하고,
남에게 묻은 티끌엔 거품을 물고 비난하는 모습이 매우 닮았다.
한때,
큰형 윤석열, 작은형 한동훈, 막내 주진우,
이렇게 삼 형제가 세상을 주무르던 때도 있었는데,
이 정도 닮은 것은 당연하지 싶다.
모두 서울대 법대를 거친, 검사 출신들이다.
쩝!!!
[출처 :
오유-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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