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같은 이야기 하나 해보겠습니다.

시사

소설 같은 이야기 하나 해보겠습니다.

반통일친일척결 0 57,915 09.09 15:47
괴벨스도 문장 하나만 가져오면
시민들을 농락할 수 있다 말했지요.

사실은 진실이 하나 정도 있어야 99개의 거짓말이 통하는 법입니다.

그래서 음모론이 설치는 이유가 실제 진실을 가리기 위해서이지요.

사람들은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만 보고 날 일을 피우지만 실제 중요한 달은 보지 않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취임 후에 아주 긴 시간 동안 미국을 가지 않았습니다. 주변 참모들이 권했지만 내가 미국을 왜 가노 이렇게 말했다 합니다.

그런데 캠프 데이비드인가 뭐시기에 갔다온 이후에 파병을 결정했고 대연정이나 평소 또 통답지 못한 행동을 했습니다.

조중동을 분해하고 검사들에게 뜨거운 맛을 보여주겠다던 이재명 대통령도 미국 다녀온 뒤 이상해졌습니다.

1차 대전 즈음 또는 이전에는 전 세계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하면 록펠러를 먼저 보고 그 다음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미국은 영국 프랑스 스페인의. 다툼으로 생긴 독립국가가 아니고 아예 처음부터 유대인들이 만든 나라입니다.

이민 초기는 유대인이 힘이 없었지만 미국의 석유가 발견되고 유대인은 막강한 힘을 발휘합니다. 실제로 지금 거대 7개 메이저 석유 회사 중에 아라암코 빼고 6개는 모두 유대인 소유입니다. 하버드 대학의 교수의 50%가 유대인이며 FOMC. FEDIMF.
대부분 금융 수장들이 유대인입니다. 뉴턴 마르크스 보어 오 타이머 아인슈타인 뭐 말하면 입 아픈데 귀리부인 등등 전부 유대인입니다.

거품 칠공주 구글 페북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팔 유대인마피아
에 지원받은 테슬라 대만 사람 제인슨 황희 사장이지만 대주주는 모두 유태인인 NVIDIA 등등 미국 언론사의 99.9%가 유대인 소유.

유대인 에디슨이 만든 영사기.
에디슨에게 벗어나서 만든 또 다른 유대인 카르텔인 헐리우드.

노무현 대통령이 막판에 자주 하던 말이 있습니다.
권력은 이미 시장에 넘어갔다.

뭔가 낙담하고 포기한 듯이.
말하던 노무현 얼굴이 생각납니다.

노무현과 이재명은 다른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미국에 가서 시장의 협박을 받은 것 같습니다.
그 시장은 유태인이며 미국을 지배하는 자들입니다.

트럼프는 다른 미국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유대인의 지배를 받으며 특히 이번 전쟁도
네타냐 후가 시키는 대로 하고 있습니다.
네타타냐 호의 절친 
큐슈너를 사위로 받아들인 트럼프는 심각한
약점이 잡혀 있습니다 앱스타니 하나의 예지요.

유대인의 말을 안 듣는 몇 안되는 민족이
페르시아인이나 북한 애들인데
그래서 맨날 악의 축 악의 축 하는 겁니다.

만화같은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세상은 이런 만화가 같은 이야기보다 더 만화가 같으며
음모론으로 지부되던 딥 스테이트 프리메이슨 일루머나티
이런 조직이 모두 유대인을 가르키는 말입니다.

대통령이 되고 나면.
어쩔 수 없는 벽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벽은
거대 유대 세력입니다.

한국에서 유대인을 연구하는 알려진 사람은
홍익희교수 박현도 교수 성일광 교수 정도인데
전 세계적으로도 유대인을 연구하는 것을 꺼려합니다.

유대인에게 표적이 되면. 인생이 꼬이는 경우가 많거든요.
JF 케네디 닉슨 대통령
이집트 대통령
영화배우로는 요즘 말 많은 징캐리.
말론 브란도 매일 깁슨 등등
유대인을 비판하면
홀로코스트를 앞세워서 인종차별 한다고 비난하며 왕따 시킵니다.

진짠지 알고 싶으면 외국 사이트 들어가서 유대인 욕을 하거나. 유대인의 진실을 밝히는 글을 쓰면 바로 강퇴당합니다. YouTube도 과거 진실을 그대로 올려도 유대인을 비난하고 인종차별적이라면서 글이 자동으로 삭제되고 경고가 계속 옵니다.

아마 모르긴 해도 미국 가서 거대 유대 세력을 만나면 유대인들이 한국 대통령에게 겁을 줄 것 같아요. 내 말 잘 듣지 않으면. 북한을 자극하여 제 2차 3차 한국전쟁을 일으키겠다.
그리고 남한의 일본군을 주둔시키거나 더 이상 남한을 방어하지 않고 미국은 일본만 방어 하겠다.
이딴 식으로 겁을 주는 거 같습니다.

슬프지만 이게 맞든 아니든 이재명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 투사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란 자리는 워낙 많은 의견을 수렴하고 대변하는 자리이니까요.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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