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앞에서는 주인만난 강아지처럼 꼬리 잘 흔들더니만
정권 바뀌자마자 짖어대는 꼬라지를 서너번은 봤던거 같은데
이거에 대해서 아무도 뭐라고 안하니까 슬그머니 또 짖어대는거 같은데
이명박때부터 줄곧 기자새끼들 버릇을 고쳐놔야 한다고 주장해왔는데
이재명정부때도 똑같은 패턴으로 이러는거 보니까 슬슬 짜증나기 시작함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