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세이브가 날라갈 위기가 온 듯.

시사

그 동안 세이브가 날라갈 위기가 온 듯.

헉냠쩝꿀 0 59,951 11:01

이게 이재명대통령으로 인 할 줄은 몰랐어요. ㅎ

김대중/노무현/문재인으로 발전해 온 어떻게 이룬 정당민주화인데 여기서 퇴보할 수 없죵.

저는 노무현대통령 장례식 때 김대중대통령이 통곡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이 원했건 원하지 않았건 문조털래유로 촉발한 이 상황이 아예 김대중대통령까지 거슬러가면서 최근 민주당의 이력을 전부 부정하고 예전 신한국당, 민자당 시절로 회귀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들 지경입니다.

최근 이러한 의심은 하나하나씩 짙어지는 느낌이고요.

 

능력있는 보수정당.

어디서 많이 들어보던 표현이 아닙니까?

네, 국민의힘의 전신이 정당들이 외치던 소리입니다.

하도 의심을 살 만 한 언행을 많이 하니까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게 되었습니다.

 

정치를 민주주의의 관점에서 보지 않고 정치공학적으로만 보면 현재 상황이 좀 더 이해가 되고요.

지금 돌이켜 보면 이재명대통령이 딱히 민주주의에 대한 견해를 크게 내세우지 않았다는 점 또한 현재 상황을 이해하는 단서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정동영장관 대통령후보 시절 차떼기가 머릿속에 떠오르고 있는데 그러지 말기를 바랍니다.

[출처 : 오유-시사]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224 명
  • 오늘 방문자 76,476 명
  • 어제 방문자 141,057 명
  • 최대 방문자 195,216 명
  • 전체 방문자 6,899,711 명
  • 전체 게시물 136,596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9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