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여의도”와 “김준일”등 고정 패널들의 의식세계 추정

시사

“장르만 여의도”와 “김준일”등 고정 패널들의 의식세계 추정

몸쪽꽉찬커터 0 26,437 08.27 08:07

1. 며칠전 여기서 공작하는 애들한테 김어준 , 최욱의 유튜브 채널을 너희들이 그렇게 까는데 그러면 도대체 뭘 봐야 되는지 알려주라고 했더니 

몇몇이 장르만 여의도를 언급함 (그중에 왜 공작한다고 하냐고 뭐라하는 애도 있었음 ㅋㅋㅋ 누가 뭐라고 했어? 자기가 대답해놓고 나서 웬 항의?)

 

2. 거기에 나오는 대다수의 정치적 발언을 하는 고정패널들 (예를 들어 장성철 김종혁 신인규 김준일 김민하 심지어 민주당 패널인 서용주나 성치훈까지도) 

이들의 발언 방향이 일정함 

가만보면 일정한 방향으로 정치적 지향점을 지속적으로 노출함 

그 방향은 수구기득권 세력의 이익을 대변하는 쪽

사회를 개혁하거나 진보적 관점의 논제에 대해서는 표면적이고 의례적인 수준에서 얕게 끝냄 

말하자면 "잘~ 해야 되겠죠 잉?" 이런 수준

그래서 인터뷰 초대 손님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사회자나 기자의 질문들을 보면 그런  관점이 고스란히 드러남 

진보적 인사가 나올 경우 공격적 질문의 강도가 매우 강함 

 

3. 내 생각에 본인들 스스로가 "한없이 가벼운" 정치토크쇼 라고 하면서 그 말 뒤에 숨어서 정치적 이슈를 마치 예능처럼 다루는 것 같음 

진지함은 별로 없고 마치 이수근이나 하하, 박명수가 예능에서 플레이하듯이 

소재만 정치적 소재일 뿐 예능처럼 다룸 

평론이라고 말할 수 없는 수준의 발언이 많음 

 

4. 그 중에 김준일은 특히 그 정도가 심함 

지난번에 다른 프로그램에서 정치평론을 하면서 전혀 다른 정치인 두명을 평행이론으로 설명하려고 함

심지어 그 평행이론은 맞지도 않아서 진보쪽 패널한테 면박 심하게 당할 정도

 

5. 신인규는 (장르만 여의도에서로 기억함)

당시 유시민이 재능기부로 인혁당 사법살인 피해자 미망인 일생을 다룬 책을 내는 걸 돈 한푼 안받고 도와주고 홍보하는데 

그걸 두고 책팔러 나왔냐 책팔아서 돈도 많이 벌었겠구만 의 취지로 발언함 

나는 그때도 저 발언은 

유시민에 대한 모독이기도 하고 인혁당 피해자 유가족에 대한 모독이기도 하다고 느껴서 정말 그 수준이 처참하구나 느꼈는데 

신인규는 그 후에도 최소한의 사실확인도 안하고 한 자신의 무책임한 발언에 대해서 별 말이 없이 넘어가지 않았나 싶음 

 

6. 결국 김준일 입에서 사고가 터지고 말았음 

뭐 또 "한없이 가볍게" 넘어갈 걸로 예상 

 

7. 정상적인 관점을 가진 사람이면 장르만 여의도 보면서 고구마 먹는 심정 많이 느꼈을 것임 

저렇게 중요한 주제를 저렇게 수박 겉핥기만 하고 넘어간다고? 이게 정치평론이야? 이런 식으로 저절로 반응이 나움

적어도 여기 시게에 오시는 분들 중엔 저처럼 느끼는 분들이 다수일거라 생각함 

 

8. 결론 : 장르만 여의도는 국힘당 지지자 , 부동산 투기기반 자산가, 수구기득권세력, 정치를 예능처럼 보는 사람 등은 재맜게 볼 것이고

개혁과 진보의 가치를 가진 사람이 보면 답답할 것임 

김준일 사고 친 거 어떻게 넘어갈지 뭐 뻔하긴 한데 일단 지켜보겠음 끝

[출처 : 오유-시사]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159 명
  • 오늘 방문자 76,476 명
  • 어제 방문자 141,057 명
  • 최대 방문자 195,216 명
  • 전체 방문자 6,899,711 명
  • 전체 게시물 136,031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9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