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누가 압니까.
기적이라도 벌어질지?
이분법적 논리는 매우 간단하고 편리합니다.
나와 생각이 같으면 민주투사, 깨어있는 시민
나와 생각이 다르면 알바, 용역, 촉법, 일베
쭉 봅시다.
촉법, 용역, 알바들을 이길 것이다.
호남이여 깨어나라.
노사모가 돌아왔다.
민주화 성지는 죽었다.
이번엔 부울경이 광주였다.
반도체 클러스터로 표를 산 금권선거.
애초에 기울어진 운동장.
김민석으론 대통령 지지율 하락.
국정동력 상실로 조기 레임덕.
욕하던 상대방들과 다를게 뭔지?
망하라고 물 떠놓고 빌던가.
탈당, 탄핵하세요.
같은 생각인 유권자가 얼만진 모르지만.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