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까지 잃을 순 없습니다.
바지를 한번 더 올리는 건 뭐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안올리면 그거 사람이 아닐 겁니다.
그런데 나는 두 분을 지지 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