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실탄 미장착과 미국 무인기 소동 등 관련한 사건과 관련해서 한기성 1군단장을 직무 배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에서 전해온 내용인데요.
최근 1군단 관련 사안에 대한 점검 및 조사와 관련해 현 한기성 1군단장을 오늘부로 직무 배제했고 해당 기간 동안에는 육군교육사령관이 1군단장 직무 대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육군 1군단은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그런 부대인데요.
경계작전에서 중기관총 등 공용화기의 실탄을 장전하지 않고 경계작전을 수행했다라는 논란이 있었고요.
또한 미 무인기 소동은 미 무인기를 이제 북한 항공기로 오인했다라는 소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