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이 넘는 검찰개혁 숙의기간에 대체 뭘하고 이제와서 11명의 소수의견에 휘둘리는 것이?
- 1인1표제가 민주주의 대원칙이건만
그것에 의문을 다는 것이?
- '의원들 하나하나'가 선민의식에 빠진 것 아닌가?
본인이 '사람들'을 끌고 가야한다는?
- 그렇다면 여태 모든 개혁 이슈들이 완성되지 못한 이유가 의원들이 '사람들'을 못 끌고 간 것인가?
'본인'이라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 천만의 말씀, 선출직들이 '현실'사람들의 바람을 현실에 반영하지 않았기 때문
- '일부 의원들'이 주장하는 민주주의가, '현실'다수의 사람들이 주장하는 민주주의인가?
- 한사람의 주장을 다수 민주주의로 착각하는 것 아닌가?
- 같은 조건에서 '당원들'은 안되고 '의원들'은 되는 일들이?
-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면서 중요한 의제에 당원을 배제하는 행위가?
- '현실 다수 당원'의 의견을 반영하려 투표에 붙이자는 이는 누구이고 이에 반하는 자는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