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나에게 비겁해지지 않을 겁니다

시사

과거의 나에게 비겁해지지 않을 겁니다

구찌입니다 0 6,289 07.16 10:41
요즘 밤잠을 설치는 날이 많아 졌습니다
어찌보면 내란이 터지고 내란수괴를 잡아넣고 탄핵하기까지
받았던 스트레스보다도 더한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께서는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하라”고 하셨습니다

가장 가슴이 아픈 대통령께선
이런 상황에서도 정치를 외면하지 못하게 만드셨습니다

두분의 위대한 대통령님들이 어디까지 내다보신건지는
범인이 저는 알수 없으나

저의 심신의 편안함을 추구하고 살았다면
촛불도 응원봉도 들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 내가 정치를 내려놓는 다면
과거의 나에게 비겁해지는 것입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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