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댓글 알바들이 다른 포털들 뿐만 아니라 오유 시게에도 있는 것 같네요.
제가 오로지 오유만 봤으면 왜이렇게 내부 총질이 심한거지?
정청래냐 김민석이냐 친명이네 뉴이재명이네 어쩌네 진짜 복잡했을 것 같아요.
근데 습관처럼 저는 여러 포털사이트나 뉴스기사 중에 자극적인 제목을 가진 것들을 굳이 수고스럽게 댓글을 열어보는데요.
진짜 신기하게 댓글에서 좋아요 엄청 받은 글의 논리와 의도가 오유에서 보이더라고요?
이게 참 논리적인 척 하면서 갈라치기를 하던데...
댓글알바를 처음 접했을 때에 '설마 저런게 진짜 있겠어?' 라고 안 믿었던 전데... 요새는 믿게되네요.
시간 나시면 네이버 연합뉴스 조선일보에서 거슬리는 기사 댓글 한번 열어서 보세요.
오유에서 특정 몇몇이 주장하는 것과 비슷한 말이 보이실 거에요.
요새는 다른 기사들의 댓글 보면서 오유에서 메모하게 되네요.
그러다 보니 요새 글들 보면 메모된 분들이 거의 한페이지에 반 이상 점유하고 있네요.
하하하하....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