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질 하면 안된다지만
예전에는 그래도 차분한 논조로 부랄을 탁치게 만드는 분들이 꽤 계셨는데 말이죠
심지어 나랑은 의견이 정 반대인데도 설득당한 경우도 종종 있었거든요
근데 요즘은 나도 그렇고 다들 감정 배설만 있고
글이라고 할 만한걸 찾아 보기가 힘드네요
뭐랄까 논리로 무장해서 반박조차 못하게 하던분들이 한분도 안계시네
다들 우기는것만 늘어서 논거도 없이 뇌피셜을 근거로 강요만 하고
사실 그 분들 오유 접게 만든데 나도 일조했나 싶어 씁슬하기도 하고
다들 간첩 알바색출에 눈 멀어서 하향평준화 됬나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