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前의원 장남, 간 큰 ‘코인 사기’…피해자에 8.6억 손배 확정
KOREA.ME
세상을 바꾸는 작은 이야기 - 코리아닷미
코리아
|
코리아닷미
|
메일서비스
코리아닷미
0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영화
경제
경제
바이크
바이크
시사
시사
사회
사회
스포츠
스포츠
여행
여행
유머
유머
메인
영화
경제
바이크
시사
사회
스포츠
여행
유머
0
시사
시사
태영호 前의원 장남, 간 큰 ‘코인 사기’…피해자에 8.6억 손배 확정
라이온맨킹
0
64,952
07.05 16:50
태영호 국민의힘 전 의원. 김현동 기자
태영호 전 국회의원의 장남이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라는 점과 경찰 인맥을 내세워 억대 투자 사기를 벌였다가 피해자에게 거액을 돌려주게 됐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김석범 부장판사)는 피해자 A씨가 태영호 전 의원의 장남 태모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태씨는 A씨에게 8억6700여만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태씨 측이 항소하지 않으면서 이 판결은 지난달 24일 최종 확정됐다. 법원이 책정한 배상액은 A씨가 건넨 전체 투자금 중 이미 이자 명목으로 돌려받은 금액을 제외한 전액이다.
태씨는 지난 2024년 5월경 A씨에게‘스테이블코인 환전 사업’을 제안하며 이자 수익을 보장하겠다고 속여 11억 원 상당의 현금과 가상자산을 받아냈다.
그러나 태씨는 실제로 가상자산 사업에 투자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고 받은 돈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출처 :
오유-시사
]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삭제
수정
목록
Login
Login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
정보찾기
Category
시사
+
Posts
06.27
SBS는 일본 여행 고려중이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7.07
[뉴스정담]보통일베의 시대,이병태 사퇴,이진숙기고만장 김부장은 일베일까
07.07
잠시만요 지금 다들 너무 격앙된거 같아요 (feat 노)
07.07
제일 어이 없는건
07.07
정민철이 말하는 77법 선동에 대한 팩트체크글
07.07
노 표현의 적절성
07.07
혐오 표현도 표현의 자유라고 주장
+
Comments
글이 없습니다.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현재 접속자
682 명
오늘 방문자
10,730 명
어제 방문자
12,358 명
최대 방문자
195,216 명
전체 방문자
5,906,960 명
전체 게시물
131,472 개
전체 댓글수
0 개
전체 회원수
9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