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총리급 이병태를 알아보자

시사

현재 부총리급 이병태를 알아보자

반통일친일척결 0 56,941 07.05 10:48
1.​"친일은 정상" 발언: 과거 SNS에 "친일은 당연하고 정상적인 것이며 반일이 비정상"이라는 취지의 글을 올려 뉴라이트 성향이 아니냐는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 (본인은 뉴라이트 단체 활동 이력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2. 주장: 이 부위원장은 이에 대해 "이 땅에 5·18이 성역이 된 것", "김일성 사진이 비에 젖는다고 울부짖는 북한의 모습 같다"라며 과도한 징계를 비판했습니다.
​확산: 민주당 최민희 의원 등이 "5·18은 민주주의의 성역이 맞다"고 반박하자, 이 부위원장은 "표현의 자유는 틀린 말도 허용하는 것"이라며 **"서울 한복판에서 '김일성 만세'를 외쳐도 허용되어야 한다"**는 추가 글을 올려 논란을 키웠습니다.

3.세월호 및 서이초 사태 발언: 세월호 추모 행사를 두고 "이 사회의 천박함의 상징"이라고 표현하거나, 서이초 교사 극단적 선택 사건에 대해 "직무 범위 안의 갈등을 통제하지 못한 자살일 뿐"이라는 취지의 글을 써 유족과 교육계의 공분을 샀습니다.

4.​사건 개요: 이 교수는 2019년 11월, 서울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술에 취해 길가에서 전 직장 동료였던 여성의 옷 속으로 손을 넣어 신체를 만지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재판 결과:
​2021년 1심 재판부는 이 교수의 혐의를 인정하여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그만알아보자.
오바이트 쏠린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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