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 화재참사로 억울하게 희생된 사람을
'죽어 마땅한 빨갱이'로 '불에 잘 타죽었다'모욕하고
그 유가족을 '빨갱이 잔당'으로 모욕하고
방화범(전두환)을 '애국자'로 포장하고
기일을 '불전차데이' '통구이데이'로 모욕하고 그런 거임.
즉 그들은 자신들의 과오를 숨기고 세를 불리기위해
모욕과 조롱이라는 국정원까지 동원해(이명박 개x끼)
심리기전을 이용해 세를 불린거임.
반인륜적 모욕에는 강력한 처벌외에는 답이 없음.
비극을 조롱하는 건 살인죄에 버금가는 강력한 입법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