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명 가까운 사망자가 나온 대구 지하철 방화 참사가 있은뒤 대구fc와 경기라던 안양팀 서포터가 대구팀을 불전차라고 조롱한 사건이 있었다.
서포터들은 방문사과를 하고 커다린 사과현수막을 걸었었다
당시 대구참사에 국가차원에서 지원이 잇엇고 각층에서 피해성금 모금이 잇엇다.
그 누구도 그 어떤 집단도 왜 세금으로 지원하냐,성금받는 자가 사망자는 맞냐, 미친,x이 저지른일인데 왜 성금을 모으냐 같은 소리를 하지않앗다.
하지만 보수정권하에서 발생한 5.18과 세월호 와 이태원 참사는 달랏다.
왜 민주화 운동이냐 명단밝혀라 빨갱이 공작이다는 말은 작금도 보수단체와 보수정당에서 버젓이 공개적으로 말하고잇고 세월호와 이태원은 조롱으로 얼룩져잇다.
일부 일베따위를 하는 철없는 아이들의.일탈이라고 평하던 것들이 이제 이나라 30%이상이 되엇다.
진보정권하에 발생한 참사에 진보세력의 조롱이 시작되면 이 나라는 반토막의 전쟁 이후에 반토막의 반토막이 나는 내전이 기다리고 잇을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