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자신의 지지율 폭락하니끼
그때서야 잠시 만나서
"내가 밥 한끼 대접했으니 이제 됐죠?
앞으로 당신은 나 많이 엄청나게 도와줘야 해요"
뭐 이런 건가?
동네 이장도 이렇게는 안하겠다.
전임대통령의 대통령으로서의 많은 경험, 노하우 전해받을 생각도 안하고...
측근들이 얼마나 아부를 많이 했길래 이렇게 오만한가...
혼자서 국정을 다 성공시킬 수 있다 생각하나?
대통령직을 겨우 도지사 정도 차원으로 생각하는 것인가?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