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과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의 험난했던 시간속에서 그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음에도
서로가 지지하는 방법이 달랐을 뿐일텐데 개인적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상처되는 말을 배설한점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더이상 벌어진 상처를 봉합할 수 없을만큼 극단으로 치닫고 있었음에도
제목처럼 전현직 대통령을 핑계 삼아 화해가 되길 바래 봅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