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언급햇던 국민연금 리밸런싱 계획이 드디어 나왔네요 140조 정도를 6개월에 걸쳐 판다는 것이네요 물론 5천 정도로 주가가 간다면 리밸런싱 할 필요가 없이 그냥 밸런스가 맞을 것이라고 말씀 드렸죠
리밸런싱 물량이 저렇게 대기하고 있는한 신고점 갱신은 어려워졌다고 봐야 합니다
어디선가 140조가 유입되어야 주가에 아무런 훼손없이 해결될 텐데 말입니다.
신규유동성 공급은 저번에 말씀드린대로 msci 선진국지수 편입외에는 저정도 물량을 받아낼 방법이 없습니다(역외외환시장에서 원화 거래제한과 공매도 재개 및 시잔접근성 문제가 편입이 되지 않는 이유입니다)
또 말씀 드렸듯이 현재 주가가 거품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적정가 또는 적정가보다 아래에 있는 저평가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주가가 온다면 사는 것이 좋다고 말씀드렸습니다. 5천과 현재 주가 사이의 어딘가가 절호의 매수기회가 될 것입니다.
저번주에 외국인 매도가 늘어난 것은 한국지수에 투자한 펀드들이 6월말 리밸런싱때문이었습니다
외국인들의 매도압은 리밸런싱이 주이유지만 매수 이유는 반도체 펀드등의 매수가 있습니다. 비슷한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이지만 매도압이 더 커서 외국인 물량이 많이 줄어들렀지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