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두순이 아니라 조두숭인데 무슨 문제냐'
'본인 아니면 딱히 상관도 없을 건데 뭘 그리 오버하냐'
딴베 운운하는 거 보고 있으니, 이러던 시절이 떠오르는 이유가 뭐일지...
유승민 - 유담
장제원 - 장용준
김용남의 차명 대부업에서 '대부업이 무슨 문제냐' 라고.
'차명' 지우려고 발악하던 시절도 그렇고.
이런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든 뭉개기 시전하거나 필사적으로 외면하는 것도 그렇고.
...투명합니다, 진짜 투명해요.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