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확실히 판단이 섰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결국 국민이 하는 것이라고. 네, 맞습니다.
진보에 합리적 보수를 더하는 '외연 확장(증축)'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착각이었습니다.
우리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당을 통째로 '파괴적 재건축'이 자행되고 있었습니다.
언론들은 귀신같이 냄새를 맡고 달려들어 평소 8:2였던 지형을
1:9로 뒤집어놓았고 연일 김민석 찬양 일색입니다.
이 정체불명의 '재건축'이 기득권 재래식 언론들의 입맛에 딱 맞아떨어진다는 명백한 증거 아니겠습니까?
다행히 우리에겐 '1인 1표제'가 있습니다.
밀실 재건축은 절대 용납할 수 없습니다. 당원을 기만하는 재건축 조합장은 더더욱 결사반대입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