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상황 침착하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시사

지금 이상황 침착하게 가만히 생각해 보면

두딸아빠3 0 36,428 06.28 08:19
1. 아무리 대딘한 지식인이고, 대단한 사람이
말한다 해도 국민이 바보라 무조건 동조
할까요? 맞습니다. 일반인이 봐도 이상하니까
동조하지 않을까요? 우리 국민이 어떤 국민인데요.

2. 누가 힘이 더 쌘가요? 뭔가 다툼이 생겼을때
힘쌘사람이 더 설명하고, 이해할때까지 이해 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집에서도 생계의 주도권을 쥔 가장이 주도권(힘) 없는 가족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생각해 봅시다. 만약 가족들이 가장의 거대한 포부를 이해 못하더라도요. 같이 생사고락 했던 인연이 있으니 이해시켜 주시면 좋겠네요.

3. 마지막남은 애정과 사랑조차 식지 않게 해주세요. 너무 마음이 답답하고 아픕니다. 좋아했던 가족과 친지들이 서로 헐뜯고 싸우는 상황이 힘없는 하나하나의 사람들에겐 두렵고 보기싫어지면 떠나게 될것 같습니다. 마음의 상심이 국힘당에 느끼는 그 환멸보다 강해질까 두렵네요.

4. 만약 가장의 마음은 변함없는데 힘있는 삼촌들이 자기 마음대로 가장(형님)의 의견을 삼촌들
마음대로 해석하고 힘을 괴시하면 따끔하게 혼내주세요. 그래야 힘없는 가족들이 두려워 하지 않을것 같아요.

5. 감정없이 현명하게 잘 판단할 수 있도록 힘있는 분들이 잘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해가 되도록 잘 설명해 주세요. 증축계획인지. 재개발인지. 신축인지. 그 무엇인지요. 그래야 여기살지 이사갔다
다시올지 집팔고 다른 집을 살지 판단할 수 있을것 같아요. 내란을 일으키고도, 나랏돈(내세금)으로 자기 재산 불려도, 차떼기로 선거를 치뤄도, 없는죄 뒤집어 씌워 죽이고, 감빵에 쳐넣어도 지지 받는 세력밖에 없어 참 이사갈곳도 마땅치 않네요. 집잃은 고아가 되는 것 같아 우울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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