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검찰 보완수사권 지킬려다 여론의 뭇매 받으니까 행정부쪽 형사법 개정안 국회로 보내지 않는 꼼수를 씁니다.
바꿔야할 항목이 수천개라는데 국회는 행정부가 아니니까 아무리 고심을 해도 형사법 수정안이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법사위나 행정부(또는 사법부)에서 형사법 개정안에 미비한 부분이 많다고 통과안될 가능성이 높죠. 그럼 그뒤 국회에 책임을 묻겠죠. 그러고나면 국민의 뜻과 달리 기존 보완수사권 그대로 살아남겠죠.
결국 수사보완권 살리고 나면 다시 또 제2의 윤석렬이 나와서 이번엔 국민들 수만명 죽일겁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신천지의 모략전도가 있습니다.
국힘당을 접수해본 경험으로 민주당 접수하기 위한 큰 그림.
문조털래유로 조롱하는 애들한테 '신천지 사이비' '이만희 사기꾼'이라고 해보라고 하면 못합니다.
문조털래유라는 말 자체가 신천지의 모략 중 하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