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입장에서는 이 상황이 최소한 꽃놀이 패군요.

시사

검찰 입장에서는 이 상황이 최소한 꽃놀이 패군요.

콰이어 0 44,959 06.25 14:34

검찰 개혁에 미적거리는 쪽을 밀면

 

1.개혁을 지체하게 하다가 못하게도 가능하다

 

2.내분을 통해 정권을 넘겨주게 만들 수 있다. 그럼 낙엽처럼 7.3프로 차이 승부가 나겠죠.

 

어쨌든, 내란에 가담한 쪽이나 거기에 가담한 종교 언론 법조인들이 살아날 길은, 현재는 총력으로 개혁에 미적거리는 쪽에 붙는 수 밖에 없을 거 같은데...

 

그러니, 지금 내부에서 분란을 일으키는 쪽은 그 방향이 지금 자기 목줄을 끊는 줄 모르고 있는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결국은 얼굴을 드러내야 할 터인데.... 

 

참고로 꽃놀이 패는 바둑용어입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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