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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노통을 무력화 시킨 언론은 어디로 숨었지?
ge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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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6
10:51
언론끼리 뭉쳐서 검찰과 뭘 해야되거등.
인간의 속성은 그대로 변함이 없는데
언론의 광고수입은 짜그러 들었당.
그럼 그 인간들은 도대체 어디로 간거?
그곳은… 잔챙이 유투버들이 되어 쇼츠로 돌아 다니고… 이거 심각함. 이것이 당원투표와 일반인 투표의 차이를 만드는 듯.
유투버(구글)의 쇼츠 띄워주는 알고리즘에 문제가 있는거 아냐?
역시 구글 같은 대기업이 맘에 안들어. 더 잘 할 수 있잖아!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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