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시사

문조털래유?

재즈소울 0 60,883 06.22 19:34
모르겠어요
전 이 사람들을 끝까지 지지합니다.

그리고 그와 함께
내 재명이형
이재명 대통령도 열렬히 지지합니다.

한발짝 물러서 바라보면 아주 심플한데…

개인의 사익 그리고 욕망.
그것보다는
모두의 이익
그리고 공동의 가치를 우선한다는 점에서 그 접점이 맞닿는다는 생각.

문 - 대한민국을 넘어 한반도 그리고 극동아시아를 진정한 평화의 구도로 이끌어 그동안 상상할 수 조차 없었던 획기적 도전을 한 문재인.

조 - 썩어빠진 검찰. 그 개혁의 선봉장이면서 그 어떤 검찰세력과도 이해관계에서 자유로운.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그에서 더 더 자유로워진 그 최적임자 조국.

털 - 쓸데없는 훈수만 두는 뒷방 노인네같이 되어버린. 닳고닳은 레거시 언론 개혁의 시발점이자 이명박근혜와 맨몸으로 맞다이를 펼친 그 단 한사람 김어준.

래 - 줄도 빽도 없이 고군분투하다 당 대표 그 최정점 하나를 목전에 두었음에도, ‘이재명 의원이 당대표로 나선다면 나는 기꺼이 당을 위해 <당 대포>가 되겠다’ 했던, 모든 행보의 진심을 알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정청래.

유 - 너무나 뛰어나서, 시기 질투 그리고 이간질로 인해 온 사방으로 오해를 받으면서도 인내하는. 하지만 늘 나중에야 그 소중함을 깨닫게되는. 때로는 반발여론을 감수하면서도 서운하고 뼈아픈말까지 서슴치 않는 진짜 깨시민 유시민.

그리고

그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온, 상황에 따라서는 강하게 개싸움도 할 줄 아는. 하지만 그러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품격을 조립해가는…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기만 했던 유구한 한반도 역사에 마침표를 찍고 대 전환점을 만들고 있는 이재명.

까짓거 이렇게 하죠!

문조털래유명!!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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