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경우 분당하거나 조국혁신당으로 이동해야 한다고 봅니다.

시사

최악의 경우 분당하거나 조국혁신당으로 이동해야 한다고 봅니다.

감흥 0 67,043 06.21 17:19

만일, 김민석이 이기고 , 정청래가 지면

이언주가 기세 등등하게 되며 , 문재인에게 쌍욕을 내 뱉으며 , 조국, 김어준, 정청래 , 유시민을 마구 공격할 것입니다.

최한욱tv는 추미애 , 김용민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들, 윤두창을 끌어 내린 주역들입니다.  필요할때 할일하는 전사들이죠.


그런데 문재인에게 쌍욕을 박으며 들어온 새로운 세력들은  국짐놈들의 선발대라고 봅니다.


그놈들이 민주당에 자리를 잡고 있으면  이후에 수구개꼴통놈들이 대거 몰려들어와 개판이 될거라고  자꾸 상상됩니다.

심지어 지네끼리도 싸우죠.  이자식들은 사람0끼들이 아닙니다. 정신병자들이에요.


나는 민주당이 이런 개쓰레기들에게 점령 당하여 꿈과, 희망을 읽고 싶지 않습니다. 


김민석이 당선되면 상황을 한동안 지켜보겠지만 , 최악의 경우, 


문조털래유 + 추미애 , 김용민 , 기타  서영교 , 최민희 등  나올만한 사람들  따로 떨어져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문재인전대통령도 탈당하고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게도 문파라며 조롱받으면서 있게 할 순 없죠.


어디까지나 최악의 경우를 상정한 것입니다. 


이 자식들은 함께가자. 동행하자. 이런 마인드가 애초부터 없는 놈들 입니다. 그래서  함께 뭉친다는 개념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문조털래유 쏭을 불러대며 조롱과 공격을 일삼는 놈들에게서 무슨놈의 화합을 기대하겠어요.


탈출하여 민주당의 전통과 가치의 맥을 이어 나가야 하죠. 

김민석이 이기면 문재인전대통령과 이재명대통령은 어떤식으로 나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한동안은 지켜보겠죠.


민주당의원들이 분당이나 이동에 얼마나 동참할까.  전 별 기대 안합니다. 소수일거라고 봅니다. 지난 총선에서 압승하면서 , 수구개꼴통놈들도 대거 원내로 진입했을 거라고  봅니다. 비율로 봤을때 예전 열우당 비율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분당이든 조국혁신당으로 이동하든 분리하여 싸워서 이기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열린우리당도 40석정도의 규모로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총선때 과반을 넘는 역전의  승리를 합니다.


문조털래유 거리며 전직대통령까지 능멸하며 조롱하고  들어오는 놈들은 근본이 글러먹은 놈들이라고 봅니다. 이런 놈들에게 지배되는 민주당이 온전하겠어요.  나는 이런 놈들 틈에서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분당 혹은 이동하여 총선에서 이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이 여당을 어디로 지목하는지도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죠.


만일 , 김민석 , 이언주를  중심으로 하는 기존 민주당을 여당으로 지목하면  문재인 VS 이재명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또한 문재인전대통령이 탈당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조국 또는 정청래 VS 문재인+이재명 될 겁니다. 


매우 복잡하네요.  그러나 그건 나중일이고 지금은 정청래 승리에 집중하면 됩니다.  정청래가 지면 그때가서 상황을 봐야 하죠. 어디가 민주당의 가치와 맥을 이어나갈 것인가 저는 그걸 기준으로 삼을 것입니다.


위에 나열한 것은  최악의 경우를 상정한 것임을 다시한번 밝힙니다.


그전에 정청래가 이기고 당을 규합하면 이런 문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과 정부는 대립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 . 협조관계로 갈거라고 봅니다.

이재명대통령도  위에서 군림하며 당을 지배하려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가는 동반자로 여길 것이라고 봅니다. 이재명대통령이 고집을 부릴거라고는 상상이 안됩니다. (이것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장래의 일은 언제나 변수가 많죠.  역시 그때가서 수습하면 됩니다)


우선 당장은 정청래가 이기고 봐야 합니다.  그리하여  당이 온전히 방향잡고 가게 만들어야죠. AI강국 ,문화강국을 향하여 가던길 마저 가게 만들어야 합니다.

 

------

문조털래유라고 표현한 것은 저늠들이 표현한 원본을 그대로 사용하여 역설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임시적이며 향후에는 다른 표현을 사용할 것입니다.

[출처 : 오유-시사]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207 명
  • 오늘 방문자 5,910 명
  • 어제 방문자 10,090 명
  • 최대 방문자 195,216 명
  • 전체 방문자 5,739,347 명
  • 전체 게시물 130,003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9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