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은 완벽한 정치인을 원하지 않는다.
때론 잘못하더라도 목표가 확실하면
우기던, 거짓말을 하던 , 뻔뻔하던......지지하는게 대중이다.
민주당 정치인들은
완벽한 정의에 대해 말하려고 한다.
그러나
사람인 이상
완벽 할 수 있을까?
완벽하게 선한 것 처럼 행동해서
지지를 얻게 되면
나중에 사소한 것에 무너지게 된다.
의도 하지 않았지만
우리는 많은 정치인을 그렇게 잃게 되었다.
그정도 흠은 국힘쪽에선 아무것도 아닌데....
제발 완벽하게 정의로운 척 하지 않았으면 한다.
완벽하지 않아도
우리와 목표 지향점이 같으면
얼마든지 지지할 마음이 있다.
진보진영의 최대 약점이 아닐까 한다....
본인이 흠이 있다면
인정하거나, 무시하거나, 거짓말을 좀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더 큰일을 해서 , 더 많은 이들을 행복하게 한다면 말이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