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직원 비난에 대한 새로운 시각

시사

선관위 직원 비난에 대한 새로운 시각

금김대성 0 63,531 11:20

 

선관위의 선거 부실관리는 정말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데에는 좌우 누구나 다 동의 할 것입니다

 

그런데 선관위 직원에 대한 비난보다는 선관의의 부실한 관리를 먼저 질타 해야 한다고 유튜브에서 의견을 제시했더니 굳이 선관위 직원 욕하는 것이 먼저라고 

 

하고 나보고 선관위 직원이냐는 이상한 댓글이 달리는 것을 보고 느낌이 약간 이상하더군요

 

누군가 선관위 간부들의 잘못을 육아휴직하고 짋병휴직한 직원의 잘못으로 덮으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10여년 동안 선거철만 되면 육아휴직이 많이 늘어나서 선거관리가 어렵다면 이번에도 그럴 것이 뻔했기 때문에 미리 대비를 해야 하는 것은 

 

선관위 관리직들의 의무입니다

 

직원에 대한 비난보다는 선거관리가 몇백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눈에 보이는 일에 대한 대비는 관리직의 의무입니다. 

 

그렇다고 선관위가 법을 고쳐서 육아휴직을 못하게 하는 등의 방식을 있을  수 없을 것이므로 대타로 직원을 미리 뽑는다던지(지자체도 휴직을 대비해서 임시직 대타요원을 미리 뽑아 놓고 휴직 등이 발생하면 그동안 임시직으로 사용합니다) 하는 조치가 있어야 했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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