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김건희 여사 ‘명품백’을 ‘파우치’로 표현한 KBS에 ‘주의
허위·과장 홈쇼핑도 제재[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고광헌)가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을 다루면서 해당 물품을 ‘파우치’로 표현한KBS-1TV‘KBS뉴스9’에 대해 법정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
| (사진=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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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함량을 과장하거나 의학적 효능을 오인하게 한 홈쇼핑 방송들에 대해서도 잇따라 ‘주의’를 의결했다.
주의는 법정제재 중에서는 경고나 관계자 징계보다 낮지만, 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심사에 감점 요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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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외신이 파우치라 표현”…방심위 “사실 왜곡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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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는 8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2024년 2월 8일 방송된 ‘KBS뉴스9’에 대해 ‘주의’를 의결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