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에서 살고 있지만, 이재명 정부의 여권 수당 여당 당대포 정청래 입니다
가벼운 정청래 당대표의 잔머리 리더쉽과 #친뭉계 당권파의 당운영에 문제가 많았기에 이재명 대통령 집권초 부터 당안밖으로 연이어 크고 작은 잡음이 부담으로 뒤따랐습니다. 그래서 국정과 집권여당 지지도를 계속 깍아먹었습니다. 내란진압 시국의 정황상 압승할 수 있는 지선도 (이재명 당대표 때부터)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연대해오던 진보정당들과의 #선거연대_전략부재 등으로 서울시장 등 내용상 패배(내란동조당 기사회생)했기에 책임지고 지도부 당직 사퇴를 요구합니다. 이 대통령 국정기조에 입법개혁 등 적극 협조하고 잘 따라만 갔어도 압승할 수가 있었습니다. 조기 전당대회로 국회 제1당의 당대표 교체 선출 등 제반 분위기를 쇄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