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오세훈 낙선했으면
구킴 당대표 되었을 것.
(재보궐 나가서 의원도 되었을 것.)
오세훈이 능구렁이 같은 이미지 정치에 능한 면이 있어서
세상을 많이 속였을 것이고
구킴 지지율 올라갔을 것이고
차기 총선, 대선에 구킴에 좋은 일이었을 것.
근데
서울시장 당선으로 그런 일 없고
서울시의회 민주당이 3분의 2 이상이나 압도적으로 당선되어
예산
서울시 예산 시장이 전혀 결정할 수 없음.
(모두 시의회가 결정)
오세훈이 크게 이상한 짓 못한다는 것이고
서울시의회가 오세훈 관리 가능.
(오세훈은 그동안 저지른 짓들 책임이나 지면서
근근히 시장이나 하다 말 상황.)
한동훈 당선도 오히려 잘된 일.
한동훈은 가족들까지 윤석열, 김건희에 대해서
게시판에 극심한 비난을 퍼부은 등 하여
윤석열, 김건희가 실제로 주기려 하였고
등의 이유로 한동훈은 친윤이 될 수 없음.
근데 지금 구킴을 장악하고 있는 다수 의원이 친윤.
즉
한동훈은 구킴을 2개로 쪼개는 수밖에 없음.
물과 기름처럼 반으로 쪼개는.
구킴이 더욱 군소정당으로 전락.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