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시절부터 계속 하던 거

시사

문재인 대통령 시절부터 계속 하던 거

콰이어 0 5,247 11:22

그 당시는 '나문지'가 유행이었습니다. 

 

문재인 지지자 인데, 대선 즈음에 갑자기 윤석열 지지한다는 사람들도 있었죠.

 

요즘은 뉴 이재명인가 하는 쪽이 그런 일을 하는 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단순하게 이간계가 아닌가 합니다. 특히 권력을 얻으려고 눈에 핏발 선 사람이 있을 경우에 잘 먹히는 거 같음. 

 

낙엽처럼 사라져간 그분의 경우처럼, 권력에 눈이 멀면 귀가 얇아지거든요.

 

민주당 내부에서는 항상 지지자 인척하면서 내부 갈등조장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 같고, 이건 낙엽계와 같은 유형이랑 쌍으로 운영되는 거 같습니다. 

 

당장 비위맞춰주는데다 머리수가 되니, 그 틈을 통해 외부의 적을 내부로 끌어들이는 장치가 되는거죠.

 

그런 공격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 게 공론의 장을 열어 둔 상태로 다양한 논의를 취합해가는 과정을 거치다 보니 수많은 사람의 참여를 유도해야해서 그러한데

 

이번 선거는 선거 이후 당권 싸움을 염두에 둔 분들 때문에 벌어진 문제가 아닌가...

 

아마도 그분들을 중심으로 '책임론'을 거론하지 않을까요.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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