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산 북구는 한동훈을 당선시켰지만 북구출신 부산시장과 부산 북구청장을 당선시킴으로 나름 기회를 얻었다고 볼 수 있다
안동은 그나마 49%를 넘겨서 선방했다고 볼 수 있다
국가의 지원이 시급한 두 동네가 있었다. 대구와 하동 두군데다 중앙정계의 나름 거물로 비춰질 수 있는 김부겸과 무명시절부터 잼통의 전문가 지지자였던 전직 국회의원 제윤경이 출마함에 따라 밀어주면 혜택이 엄청 날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었다
그나마 대구는 45%이상의 득표로 어느정도 체면치레는 했지만 하동은 겨우 43%정도의 득표로 실망감을 주었던 것 같다
내가 보기에는 대구는 그나마 광역시라 그래도 누군가는 기대라도 하겠지만 하동은 지방소멸의 대세를 벗어나기는 어려울 듯 하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