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가슴울린 몇 안되는 진짜 노래였소
적진 깊숙히. 어쩌면 끝의 끝.
그 최전선에서 절박하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울부짖는 진정한 함성 그 자체이였소
그리고 그 누구에게도 빚지지 않은 당당한 부르짖음이였소
그대를 축복합니다.
격하게 축복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