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에는 빨랐던 '노쇼' 변호사.. 6천5백만원 '금융치료' 대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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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는 빨랐던 '노쇼' 변호사.. 6천5백만원 '금융치료' 대못

민주투사쿠마쿠 0 41,706 05.30 15:14

 

하루빨리 징벌적 손해배상 및 천문학적인 벌금을 먹일수 있는 법적 근거를 입법개정해야합니다.


저 ㄴ은 조만간 윤어게인 할렐루야 아멘 하면서 기어나올거 같다는 기부니가듬.


마치 욕해보니 중국 사람 이었다 처럼 욕해보니 윤어게인 이었다 같음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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