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 있죠.
그래도 김용남과 비교해보면 천사죠. ㅎ
백번양보해서 조국이 검찰총장을 만들었다 쳐요.
김용남은 대통령 만드는데 조력한 사람이예요.
조국을 저렇게 비난하면 김용남 얼굴에 같이 침뱉는 거예요.
요즘 유권자들도 똑똑해져서 이 정도는 구분할 줄 알아요.
김용남 대부업이랑 어쩌고 터져서 조국 유죄판결 받은 것이 희석되었어요.
그래서, 저런 것 들고 오는 듯 한데 차라리 김용남 고쳐쓰면 된다고 주장하는 것이 그나마 나은 전략이예요.
어떤 분이 잘 지적하셨던데 꺼리가 떨어지면 네거티브에 끌리는데 독배인 것 모르셔요?
김용남이 응가 묻은 개이고, 조국은 겨 묻은 개예요.
왜 자해를 하셔요.
더민주 유권자들도 좋아하지 않아요.
더민주가 저번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패배할 때도 조직이탈 안한 건 고맙긴 한데 더민주 주류정서를 좀 이해하셔야죠.
국민의힘에서 하던 전략 그대로 쓰면 안먹혀요.
이낙연 패거리가 잘려나가면서 최종적으로 확인해줬잖아요.
그 때 날라간 사람들 면면을 보고 피드백 안하셨어요?
김용남이 문제는 어설픈 싸패가 더민주에서 싸패짓을 안해서 문제가 된거예요.
싸패처럼 눈치 잘보고 잘 적응했으면 문제가 안되는데 어설픈 싸패 흉내내다 제 발에 걸려 넘어진 것이고요.
전문 싸패처럼 완벽하게 정리했어야죠.
선거 전에 누나한테 가서 억지 웃으며 사과라도 하던가 돈이라도 잘 펴바르던가.
김경률PB인가 sns에 조국이 공직 맡는다고 정경심씨가 실제 정리할 필요도 없고, 자신도 만류하는데 삼성주식 정리하러 온 일화를 소개하던데 이런 사람이랑 경쟁하려면 최소한 친인척, 대부업 정도는 깔끔하게 정리하셨어야죠.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