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hope가 칸영화제에서 수상을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영상]

시사

영화 hope가 칸영화제에서 수상을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영상]

감흥 0 29,244 05.21 10:40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돌아 왔습니다.

 요 몇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주제 입니다.

 

마치, 평택을 조국이 될거냐 떨어질거냐 지켜보는 심정 입니다. 

 물론, 대구에서는 민주당의 김부겸 후보가  대구 먹을 거냐, 못먹을 거냐는 , 대한민국의 관심사이자 저의 최대 관심사 입니다.

 ai시대의 정치인으로 등극할 부산의 하정우도 있네요.

 

2021년 정치입문하고 하루도 평안하지 않네요.  하두 정신이 쏠려서 어디 한가한 곳으로  귀농해서 뉴스 끊고 농사지으며 전원생활하며 살고 싶은 지경입니다. 

 그만큼 내 인생이 흥미 진진 해졌다는 이야기 입니다.  

 

삶이 무료해서 흥미진진한 취미가 필요하다면 정치 추천합니다. 

 

세계를 상대로 케데헌이 날뛰고 , bts가 날뛰고 , 이제 hope가 세계를 후려칠려고 합니다. 내 심장 남아나지 않습니다 ㅠㅠ

 

깊은 산중의 조용한 절에서  30일 갖혀 있거나 , 받아 준다면 30일 깜빵에서 갖혔다 나오고 싶은 지경 입니다.

 

칸영화제에서 황금 종려상이 아닌 연기상이나 기타상을 받아도 대성공 이리고 생각합니다. 황금종려상 못 받더라도  이미 세계의 매머드급 배급사들은 세계에 뿌릴 준비가 되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문화에 세계가 숨쉴틈이 없고 나도 그러합니다.

 

박찬욱감독이 심사위원장이라고 합니다. 한번 확끈하게 애국하고 남은 여생  후회없이 살면 안될까요. 그리고 칸도 바뀌어야 합니다. 작품성도 중요하지만 흥행성도 못지않게 고려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러라고 박찬욱 감독을 심사위원장직에 섭외한게 아닌가 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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