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양반 불쌍홰서 못 봐 주겠어요. 윤두창 빨다 나락간 민주진영이었던 인사.
그래도 나름 민주진영 전사로 싸우던 모습은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변씨를 위시한 개독교와 싸울때 그 인상은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한때 조국 친구였고 sns하던 사이죠.
이 자를 다시 등용할 자리가 있으면 한번 본인의 의사타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재명대통령님이 후보시절 진씨한테 미안하다는 짤막한 말한마디 건넸던 친구 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나름 합리적이기 위해 노력했던 양반으로 기억 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으로 혼날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