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공안검사 정형근? 나도 조사받아, 고문없었다"

시사

조갑제 "공안검사 정형근? 나도 조사받아, 고문없었다"

라이온맨킹 0 7,803 05.11 13:03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 방송 : FM 94.5 (07:15~09:00)
■ 방송일 : 2026년 5월 11일 (월)
■ 진행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 대담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박민식·한동훈, 평화 시기엔 좋은 인재들... '집안 싸움,' 박형준이 피해자
- 한동훈, 완전한 북갑 스타일 정치인... 현지 인기, 미스테리할 정도
- 정형근, '음지의 전사' 충실한 직업 정신 느껴... 80년대 北노동당이 가장 겁내던 사람
- 장동혁, 명분 없으니 세 과시만 하게 되는 것... '절윤' 선언 거짓말이었다는 고백
- 부산시장 선거 실패하면 그 책임은 장동혁 대표가 져야 한다
- 이재명 정권의 공소 취소는 자기 죄를 자기 손으로 없애는 있을 수 없는 일
- 이번 지방 선거는 '극우' 장동혁과 '극좌' 정청래의 대결
- 헌법 개정을 법률 개정하듯 희화화…헌법에 대한 존중심 약화될 것
- 대구 추경호 지지 흔쾌하지 않아…김부겸과 근접한 결과 나올 수도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내용 인용 시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 장성철 : 부산 북구갑에 출마한 하정우, 박민식, 한동훈 세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어제 몽땅 하루에 열렸어요. 특히 보수 진영의 두 후보는요 '불과 600m 사이를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습니다. 관련해서 어제 한동훈 후보 쪽 개소식에 직접 다녀오신 조갑제 닷컴의 조갑제 대표님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대표님, 어제 왜 가셨어요?

◆ 조갑제 : 한동훈 후보가 초청을 했더라고요. 나는 여러 사람 초청한 줄 알았더니 가보니까 서울에서 내려온 사람은 몇 사람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축사 한 마디 했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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