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운구차, 제가 모셔야죠”…영원한 수행비서 최영 하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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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운구차, 제가 모셔야죠”…영원한 수행비서 최영 하늘로

마음청소 0 43,728 00:18

1988년부터 2009년까지 21년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차를 운전한 수행비서 최영 씨가 10일 새벽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2.

충남 금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 한양공고를 졸업한 뒤 군 복무를 마치고 1988년부터 노 전 대통령의 차를 운전하기 시작했다.

노무현재단은 이날 “노무현 대통령과 긴 시간을 함께했던 고 최영 비서관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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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잠드세요. 우리는 저 개돼지 야수떼들과 좀 더 싸우다가 뒤따르겠습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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