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나와서 자기가 한 발언에 대해서 말을 하는데 그냥 뭔가 착오가 있었다 내지는 실수했다 했으면 좋았으련만
저는 왜 변명하는 걸로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우직한 박주민 후보가 낫겠는데요?
왜 자꾸 똥볼을 차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굳이 박원순 서울시장까지 들먹였어야 했나... 싶네요.
잼프 화이팅 입니다!!! 아... 벌써 1년이 지나가고 있어 ㅠㅠ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