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01/0016002328
홍발정이 김부겸 대구시장을 지지하고 나섯습니다.
모래시계 정의의 검사로 유명한 홍발정입니다.
돼지발정제로 상상의 나래를 펴던 청년 홍발정은 아직 정의가 살아있나 봅니다.
전임 대구시장 홍발정이 김부겸 전 총리를 지지하면서 파장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댓글을 읽어 내려가다 발견한 댓글입니다.
이재명정부의 총리자리가 탐나서 저런다고 합니다.
이 자식들 홍발정을 이재명정부에 총리로 임명하고 싶은 갈망이 있는거 같습니다.
홍발정! 김부겸 지지! 각종 기사 보세요. 꼭 등장하는 댓글이 홍발정 총리자리 탐나서 저런다는 댓글 꼭 등장합니다.
하두 봐서 마음이 흔들릴 지경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국민통합이나 여러논리가 있을 것입니다. 저도 흔들릴 지경이니 홍발정이 노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말을 어눌하게 하더라도 대가리에서는 엄청난 계산이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첨엔 말을 어눌하게 해서 하찮게 보았는데 은근 엄청난 대가리 계산이 깔려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죽하면 제가 홍발정 한번 총리시켜보자 하면서 흔들릴 지경이 됐죠. 나보다 홍발정이 한수 위인가 하면서 새삼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국민통합 퍼포먼스 일환으로라도 홍발정을 적당한 시기에 총리로 임명하는 건 어떨까요.
아부떠는 것은 걱정 않합니다. 너무 아부 잘 떨어서 가능성을 타진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아부마저 없었다면 애초에 고려도 않했습니다.
또한 이대통령님이 저쪽놈 종종 데려다 씁니다. 다 큰 뜻이 있다고 봅니다. 아예 , 홍발정으로 끝내는 것도 그 뜻에 부합하는 가장 좋은 선택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출처 : 오유-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