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댓글들중 극우 아이디들...

시사

유튜브 댓글들중 극우 아이디들...

call4luv 0 58,568 04.04 08:24
거짓 선동하는 댓글중 아이디 클릭하면 유튜브 영상 활동을 안 하는데 구독자가 수십명인 이유는?

특정 정치적 성향을 띠고 공격적인 댓글을 다는 계정들 중 영상 활동이 없는데도 구독자가 수십 명씩 있는 이유는 크게 여론 조작을 위한 계정 신뢰도 확보와 조직적인 상호 구독 활동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1. 계정 신뢰도 및 상단 노출 전략
댓글 알고리즘 공략: 유튜브는 좋아요가 많은 댓글이나 작성자가 해당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한 이력이 있는 계정의 댓글을 상단에 노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신뢰도 위장: 구독자가 0명인 계정보다 수십 명이라도 있는 계정이 작성한 댓글이 일반 사용자들에게 더 설득력 있게 보이거나, 봇(Bot)이나 가짜 계정으로 의심받을 확률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2. 조직적인 '품앗이' (상호 구독)
좌표 찍기 및 커뮤니티 활동: 특정 정치 성향의 커뮤니티나 텔레그램, 디스코드 등 비공개 대화방을 통해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독자 부풀리기: 같은 목적으로 활동하는 인원들끼리 서로의 계정을 구독해 주어 최소한의 규모를 갖춘 '활동용 계정'을 만듭니다. 이를 통해 댓글 창에서 서로의 의견에 '좋아요'를 눌러주며 여론을 주도합니다. 

과거 이명박 정부 시절의 '국정원 심리전단'이나 '사이버 외곽팀' 운영 사례처럼, 최근 유튜브 댓글창에서 발생하는 특정 정치 성향의 여론전 또한 조직적인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영상 활동이 없는 계정이 구독자를 보유한 채 공격적인 댓글을 다는 현상은 다음과 같은 배경이 있습니다.

1. 조직적인 '댓글 공작팀' 운영 의혹
좌표 찍기 및 화력 지원: 특정 보수 커뮤니티나 단체(예: 리박스쿨의 '자손군')를 중심으로 특정 기사나 영상에 접속해 조직적으로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다는 방식이 활용됩니다.
상호 구독 네트워크: 여론 조작을 위해 생성된 계정들끼리 서로 구독하여 계정의 신뢰도를 인위적으로 높입니다. 이는 일반 사용자가 아이디를 클릭했을 때 "아주 가짜 계정은 아니구나"라는 인상을 주어 가짜 뉴스의 전파력을 높이려는 전략입니다. 

2. 가짜 뉴스 및 여론 조작의 심각성
정치적 비방 확산: 이재명 대통령(검색 결과 기준 2026년 시점)은 "가짜 뉴스나 댓글 조작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중대 범죄"라고 수차례 경고하며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여론 조작에 대한 수사 필요성을 강조해 왔습니다.
상단 노출 유도: 다수의 계정을 동원해 '좋아요'를 몰아주면 해당 댓글이 '인기 댓글'로 정렬되어 영상 시청자들에게 가장 먼저 노출됩니다.

[출처 : 오유-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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