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a/s를 듣다가 든 생각

시사

유시민 a/s를 듣다가 든 생각

오동통너구리 0 74,976 03.26 22:23

책 홍보겸 a/s를 짧은 기간에 나오던데

 

유시민은 다른 것보다 이 과정에서 국힘과 비슷한 결말을 피하게 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을 받네요?

 

뇌피셜이지만 지속적으로 왕정 귀족정 공화정으로 변모 하는 과정을 설명 과정에 넣어두고

국짐이 현재 보여 주고 있는 현실이 민주당이 될수 있음을 인식 시키는 시도도 있다고 느꼈습니다


국짐은 2005년에 도입 된 책임당원제를 (https://omn.kr/9jw8)

민주당이 그 뒤를 따라 가는 형국이었다가

 

문재인 당대표 시절 1차 개혁을 진행 과정에서 발생된 일들로 1차 입당 러쉬 이후 2차 3차 를 지나

현재에 이르기까지 100만 당원이 넘어 500만 당원이라고 지칭 할수 있을 정도로 당원이 늘었으며

 

우리는 이 과정에서 우리의 여론이 일반 국민의 여론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몇번의 과정으로 증명해 나아가고

순간의 조직표로 혼란은 있을 수 있으나 결론을 바꿀수는 없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허나 김병기를 원내 대표롤 뽑은 당내 선거에서 이 제도의 어두운 미래도 들어 납니다

 

민주당은 김병기를 원내 대표로 뽑을 당시 그동안 계속 지적 받아온 원내대표도

당원들의 선택을 일정정도 반영해 국회의원끼리 하는 인기 투표라는 오명을 씻기위해 개혁을 시도 했으며

언론이 비춘건지 칼춤을 춘건지 알수 없는 김병기를  원내대표로 당원들도 같이 뽑음으로서

우리가 잘 못 뽑을수도 있다는 점을 인식시켰고 당원 여론의 형성 과정과 약점이 들어나게 되었으며

이것은 상대에겐 공략 포인트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하게된 과정으로도 남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당내 선거가 과거의 선거와 다름을 인정하고

또한 그것으로 인해 우리는 동지 이지만 각 사안에 따라 서로가 반대편에 앉아 있을수 있음을 인식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는 하나의 결론으로 이어지는 과정이고 이 과정에서도 서로가 서로에게 지속적인 상처를 줄수 있단 점도 깨닳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치열하게 진행 되어야 하며 하나의 결과에 이르렀을때

싫지만 해야 하는 의무를 가지는 자리라는것도 인정 하고 승복하고 따라 가는 자세도 필요 하게 되었습니다

 

당내 선거가 과거와는 다를 겁니다 문재인과 이재명이 대선에서 지고 이기는 과정에서 

당내 권력 싸움과 당내 선거가 결과가 어느 시기에 이루어 지고 이로인한 결과들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4번의 대선을 통해 확인 했습니다

 

어쩌면 지선 보다 당대표 뽑는게 더 머리가 아플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지금의 혼란은 미래에선 과정일 겁니다

국짐처럼 되느냐 안되느냐의 그 중심에 있단걸 강조 드리고자 못난 글을 씁니다

 

-------------

 

근데 진짜 이정도면 할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얼 찰스랑 한길이가 나에겐 은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박지원 이 늙은 영감탱이는 되돌아 볼수록 대단하긴 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지랄로 문모닝을 하고 별 진짜 할 수 있는 개짓거리는 다했은데 민주당 배치 달고 저기에 있넼ㅋㅋㅋㅋㅋㅋㅋㅋ 

 

정치에 영원한 적도 영원한 동지도 없음을 다시 깨닳았지만

 

너무 멀리가면 영원한 우주 미아 됨을 잊지 말자잉~!

 

-----일부 수정 합니다 안 써지거나 쓰고 지운 흔적이,,,----

[출처 : 오유-시사]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101 명
  • 오늘 방문자 5,124 명
  • 어제 방문자 7,555 명
  • 최대 방문자 195,216 명
  • 전체 방문자 4,824,427 명
  • 전체 게시물 122,893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9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