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전국에 펼쳐져있는 사무실을 전부 국민의햄 부대찌개 전문점으로 변경한다.
장사로 돈벌생각 버려두고 아주 싸고 양많고 매우 맛지게 부대찌개를 만들어 판매한다.
당,국회,지역 의원들 햄사리쟁반 육수주전자 막걸리 들고 돌아다니며 진짜 민심을 듣는다.
맛도 가격도 너무 착하다 소문나서 중도층과 심지어 반대층까지 발길 들이기 시작한다.
싸움도 나고 트러블도 생기겠지만 그것이 민주주의 “화가 많이 나셨지예”, “다 제가 못나가 그렇니더”, “다 잘 새겨 듣겠니더” 하며 늘 미소와 서비스 정신을 잃지않고 진짜로 소리를 새겨들으며 하루하루를 보내면 사람들이 다시 만들어 준다.
[출처 : 오유-시사]